중국산 샤오미 공기청정기, 과연 믿을만 할까? 지긋지긋한 미세먼지의 계절삼한사온은 옛말, 이제는 춥거나 미세먼지 가득하거나 둘 중 하나다. 사실 예전에는 미세먼지가 오든 황사가 오든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마스크나 공기청정기를 쓰는 사람을 보면 속된 말로 유난떤다고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어느날부터인가 미세먼지가 뿌옇게 날리는 날은 목이 따끔따끔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기 시작했다. 뉴스, 방송에서 "발암물질이다, 혈관을 타고 뇌까지 간다" 등등 무서운 이야기들도 들려왔다.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늘어나고 공기청정기는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이제는 하나의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가는 듯하다. 그래서 필자도 공기청정기를 하나 들이기로 결심했다. 가격? 성능? 무엇이 더 중요할까?제품을 선택하면서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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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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