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홈스테이에 있을 때 홈스테이 맘이 전해준 정보. 여름에 있을 불꽃축제가 밴쿠버의 가장 큰 행사이니 꼭 놓치지 말라는 것. 그 때부터 어언 6개월을 목이 빠져라 기다려왔는데 성수기라 그런지 이노무 옷가게는 무슨 쉬프트를 풀타임처럼 주는지.. 겨우겨우 쉬프트를 다른사람과 바꿔 4번 중에 한번 볼 기회를 잡았다. (2주간에 걸쳐 목, 토 4차례 축제가 열린다. 참가국은 스페인, 중국, 멕시코, 미국) 불꽃은 역시 화려한 걸 좋아하는 중화민족이 으뜸이지만 그들의 축제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그저 아쉽. 왼쪽의 외쿡인님, 포즈 죄송 -_-; 사진상으로는 언뜻 저녁 대여섯시로 보이지만, 불꽃축제 약 2시간 전. 저녁 8시. 그렇다! 여기는 해가 저녁 9시반은 되야 지기 때문에 10시에 불꽃을 터..
몇군데 되지는 않지만, 일본에서 가보았던 곳 중에 내가 생각했던 일본의 이미지와 가장 흡사하고, 익숙하게 느껴졌던 곳. (애니메이션의 영향?) 아사쿠사이다. 아사쿠사역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이런 인력거. 인력거 운전사 중에는 여자도 있었다!!! 힘이 얼마나 세길래 후덜덜.. 이 곳은 아사쿠사 신사로 향하는 입구. 이 사진의 포인트는 좌측 하단의 표정안습 여성분..ㄷㄷ 입구를 지나치면 일본 전통 상점들이 길 양쪽으로 길게 줄지어 있다. 아마 이런 상점의 모습이 내게 익숙하게 비추어졌던 것 같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자주 나왔던 것 같은.. 유명 관광지답게 사람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일본 전통의상. 문득 이런걸 누가 사갈까.. 싶기도 하고. 우라나라 인사동가도 한복은 안팔던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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