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에서 신청한 내일로 티켓. 여행 시작날짜로 설정한 날 5일전부터 발권이 가능하다. (몇몇 역마다 당 역 지정구매시 별도의 혜택을 준다. 안동역 같은 경우 온돌객차에서 1박 숙박. 물론 티켓은 무료배송.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 바이트레인 카페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여행 계획상 1월 6일부터 출발이지만 혹시나 우편물이 집중되는 연말연시에는 배송이 지연될까봐 1월 4일을 출발일자로 했다. 하지만 기우였다. 출발 5일 전인 12월 30일에 보냈을텐데 31일에 도착했으니까.. 등기봉투로 왔는데 안에는 이런 내용물이 들어있다. 티켓홀더에 담긴 티켓, 대략적인 전국 철도노선도, 안동에 관한 관광자료. 나는 티켓과 함께 관광 안내자료가 함께 올지는 생각도 못하고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
5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일해오면서 너무 갑갑했던 마음에 일을 끝마치는 순간 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하지만 캐나다로 출국을 앞두고 여행을 하자니 주머니 사정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참에 또다시 '문득' 떠오른 내일로 티켓. 만 18~24세 청소년(?)들에게 주어지는 티켓인데, 7일간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무한정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5만원선. 여행 경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교통비와 숙박비 중, 교통비는 요거 하나로 90% 이상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이제 남은 문제는 숙박비. 음.. 저렴하게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는 역시 찜질방이다. 지역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대략 5천원~1만원 사이. 하지만 이 역시도 5일이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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